이지텔 대표인사

이지텔 대표 최비결 사진 투명배경

BIGYEOL CHOI

CEO / Director

“누구나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,
그 안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건 뭘까?”

그 질문에 대한 저의 시작은
‘통신비를 줄이는 서비스’였습니다.

하지만 그건 단지 시작일 뿐,
진짜 목적은
‘삶을 바꾸는 가능성’을 만드는 것이에요.

EzyTel은 그렇게 태어났고,
지금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