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O / Director
“누구나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, 그 안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건 뭘까?”
그 질문에 대한 저의 시작은 ‘통신비를 줄이는 서비스’였습니다.
하지만 그건 단지 시작일 뿐, 진짜 목적은 ‘삶을 바꾸는 가능성’을 만드는 것이에요.
EzyTel은 그렇게 태어났고, 지금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.